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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6년도 해외산업시찰(인도네시아)
등록일 : 2016-12-29 조회 : 589



지난 11/23~11/27에 걸쳐 본국투자협회 대표자 해외산업시찰이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본 협회의 김화남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회원사 대표자 분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인도네시아에 도착 후 신한인도네시아은행(Bank Shinhan Indonesia, 以下 BSI) 을 방문하였습니다. 
BSI는 2007년부터 인도네시아 진출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여 2012년12월에 인도네시아의 은행(BME, Bank Metro Express)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BSI 본부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금융중심부인 수디르만 지역에 위치한 International Financial Center 30층과 3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BSI 도착과 함께 서태원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따뜻한 환영 속에 BSI 방문 및 영업현황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방문은 한국적인 분위기의 밝고 활기찬 직원들의 인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여러 부서 및 전산실습실, 직원복지식당 등을 순회하며 견학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종교의 자유가 있으나 인구 중 가장 많은 이슬람교인들을 위한 기도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신한의 현지화의 한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BSI의 현황보고가 시작되기 전, 본 협회의 김화남 회장으로부터의 인사말씀과 더불어 협회기 등의 기념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특히 김화남 회장은 “종교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대단히 진출하기 어려운 나라이다. 인구대국(약2억5천만명)이자 동남아의 중심국인 인도네시아에 진출하게 된 것은 신한금융그룹 전체의 글로벌 전략, 특히 Asian Belt 構想에 핵심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신한금융그룹을 사랑하는 재일동포를 대신하여 감사” 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이어 현황보고에서는 지금까지의 경과, 현황, 그리고 2025년까지 선도적인 외국자본은행의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 등을 설명 들었습니다. 이를 위해 또 하나의 引受銀行인 Centratama Nasional Bank (以下 CNB) 을 2016년 중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그룹사인 신한금융투자도 신한인도네시아은행과의 시너지를 통한 증권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BSI의 본점 영업부를 방문하여 영업현장을 둘러보고 은행 창구에서 실제거래를 示現해 보았습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는 한국계로는 신한은행을 비롯하여 본 협회 회원사인 OK저축은행을 비롯 4개의 은행이 진출하여 금융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타은행 대비 늦은 현지진출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실적을 거양하고 있으며 경쟁력 향상을 위해 현지직원들의 교육 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설명회를 통하여 참가하신 대표자분들은 재일동포의 조국 금융산업 발전의 염원으로 창립된 신한은행이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금융시장에서도 탁월한 영업력을 발휘하고 있는 현장을 확인하고, 보람과 자부심과 함께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고 격려하였습니다.

이후 회원사 대표자들은 인도네시아의 문화견학일정을 통하여 동남아시아 경제의 새로 떠오르는 인도네시아의 발전과 미래발전성을 경험하고 전세계가 투자를 시작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시장의 향후 투자 및 비즈니스 구상을 할 수 있는 좋은 일정이었다고 평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본국투자협회는 금번 인도네시아 행사의 사례를 바탕으로 해외산업시찰이 회원 여러분의 실질적인 니즈를 충분히 반영하여 보다 많은 회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