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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문재인 新정부 경제·금융 관련 정책 공약과 시사점
등록일 : 2017-07-17 조회 : 142


2016년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불거진 국민의 목소리가 대한민국 역사상 초유의 탄핵이라는 과정을 통해 2017년 5월 9일 새로운 대통령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에 급변하는 정책변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Ⅰ. 금융 비즈니스 측면

(1) 금융업 전반 영향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활용, 최고이자율 인하 등을 통해 가계부채 증가세를 둔화시키고 취약 층의 빈곤 탈출을 모색. 향후 DSR 규제 비율 수준, 최고이자율 하락 폭 등이 논란이 될 전망
한편 新정부는 DSR 표준모델의 가이드라인을 6월 중에 구체화할 계획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시중은행 등으로 구성된 TF 발족 예정)

• 가계부채 해결을 위한 총부채원리금 상환비율(DSR) 도입 
– 가계부채가 가처분소득의 150%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총량관리제’ 도입 공약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최종 공약집에는 여신 관리지표로 DSR 활용만 담김
–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Debt Service Ratio)은 소득 대비 매달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상환액 비율로서, ‘이자’만 계산한 DTI와 달리 자동차 할부금 및 신용카드 미결제액 등 ‘원금’까지 같이 감안하여 개인의 재정상황을 더 세밀하게 살피겠다는 의미
– 지난해부터 금융위가 가계부채 관리방안으로 제시한 DSR은 현재 KB가 먼저 정식 운영 중. 상한선을 250~400%까지 두고 고객의 신용등급과 대출종류에 따라 차등을 두고 있으나 지나치게 느슨하다는 지적
• 최고이자율 인하(20% 까지) 가능성
– 서민의 고금리 이자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부업 등 최고이자율(27.9%)을 이자제한법에 따른 이자율(25%)로 인하. 다만, 지난해 대부업 법정 최고 이자율을 20%까지 인하하는 대부업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이기 때문에 최고이자율이 20%까지 하락할 가능성


(2) 은행업 영향 

은행업 등 각 업권별 금융정책은 아직 구체화된 것이 거의 없음. 다만 인터넷 전문은행 등 각 업권에서 요건을 갖춘 후보의 자유로운 진입 환경을 조성하여 경쟁을 촉진하고 사후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을 설정
한편 은산분리 규제 기조 유지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국회에서 인터넷 전문은행의 소유규제 완화 관련 논의는 지속될 전망
• 인터넷 전문은행 등 각 업권에서 요건을 갖춘 후보의 자유로운 진입 환경 조성 
– 금융당국의 까다로운 인허가 과정을 개선하고 완화된 진입장벽으로 경쟁을 촉진하는 대신 사후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자격요건을 갖춘 후보가 자유롭게 진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다만, 현행법상 산업자본의 은행 지분보유 한도를 최대 10%(의결권은 4%)로 제한하고 있는 은산분리 원칙을 준수


(3) 카드업 영향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대책으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를 공약으로 제시
지난해 국내 8개 전업카드사의 순이익이 전년대비 10%가량 감소한 1.8조원을 기록한 바 있음. 향후 가맹점 수수료가 추가로 인하될 경우 신용카드사의 실적에 악영향을 줄 전망
•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 인하 공약 
–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영세가맹점에 대한 우대수수료율 기준을 연 매출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중소가맹점은 3억원에서 5억원으로 확대
– 연매출 5억원 이하 중소가맹점에 적용되는 우대수수료율 1.3%를 1%로 점진적으로 인하하고,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가맹점에 대한 우대수수료율도 차츰 인하 


(4) 자본시장 영향 

新정부의 자본시장 정책은 시장 규율 확립, 기관투자자의 주주권 행사 강화를 통한 기업 감시 강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확대를 통한 서민층의 건전한 재산 형성 지원 등임

• 자본시장 시장 규율 확립 
- 주가조작 등 시장교란 행위에 대한 양형 강화 및 대통령의 사면권 제한, 시세조정 등으로 인한 손해배상소송 소멸시효를 확대하는 시장 규율 확립
- 지정감사제는 자유수임 계약에 의한 감사인 독립성 훼손의 완화,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금융당국이 특정사유를 갖춘 기업에 감사인을 직접 정해주는 제도로서 이러한 제도의 정착 및 확대를 통해 불법 부당회계 방지와 회계투명성 증대 추구 
• 신정부의 자본시장 정책 우선순위는 기업 감시 강화
- 기관투자자의 주주권 행사를 강화하는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전망. 현재의 거래소, 협회 등 민간 주도로 운영되는 자율 규제에서 법에 직접 명문화하고 관련 규정을 더욱 엄격하게 손질하는 방안을 검토할 가능성
• 자본시장을 통한 서민층의 재산 형성 지원
- 중산 서민층의 건전한 재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확대를 위해 소득 여부 조건을 폐기하고, 비과세 혜택을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하며, 납입액의 30% 이내에서 1년에 한 번 중도 인출 허용 방안 검토 


(5) 부동산시장 영향 

주거복지와 도시재생 뉴딜정책이 신정부의 우선 추진 과제로 예상되는 바, 정책의 구체화 과정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기회 모색. 
한편 임대차계약 갱신청구권 제도 및 전,월세 상한제 등 부동산 관련 제도 변화에 따른 부동산 관련 비즈니스에 대한 영향 분석 및 대응방안 모색 필요 

• 부동산 정책 관련
– 임대차 계약 갱신 청구권제는 임차인에게 1회에 한해 계약 갱신을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현재 각각 2년과 5년인 주택과 상가의 임대차 계약 기간을 한 차례 연장을 통해 각각 4년과 10년으로 늘려 안정적인 주거 및 영업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골자
– 전,월세 상한제는 전,월세 인상률을 일정 한도(재계약시 5%)로 제한하는 것이 주된 내용
– 세입자들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상기 정책의 도입을 위한 개정안이 발의되어 법안심사 소위에 계류 중으로 국회 통과 가능성은 높은 편
• 도시재생 뉴딜
– 노후 주거지에 대해 매년 공적재원 10조원을 투입하여 편의시설 마련 등 생활여건 개선



Ⅱ. 금융 감독 및 정책 측면

(1) 금융 감독 체계 개편 

금융감독체계 개편의 핵심은 감독과 금융소비자 보호기능의 강화. 금융 정책과 감독의 분리 방안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고 현재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임
다만 독립된 금융소비자 전담기구 신설 문제는 금융 감독체계 개편과 달리 국민들이 체감하기 쉽고 공약집에 명시적으로 게재되어 있어 빠르게 진행될 전망

• 금융 감독과 정책의 분리 
- 금융위원회에 집중된 금융정책과 금융감독,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을 분리, 분산하여 효율적인 금융 감독체계를 구축하고 금융시장의 견제와 균형 기능 강화를 추진
- 금융 감독과 정책 분리 방안과 관련해서는 ① 금융위의 정책 권한을 기획재정부로 이관하고 감독 권한은 금융감독원에 통합시키는 방안 ② 금융위 정책부문을 기재부 국제금융부문과 합쳐 ‘금융부’를 신설하는 방안 ③기획재정부의 금융정책 권한, 금감위의 감독정책 기능, 금감원의 실행 기능 담당 방안 등이 논의 되고 있음 

• 금융 소비자보호 전담기구 설립 등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 금융소비자의 부담 완화 및 보호 강화를 위해 알기 쉽고 간편하게 통합된 「금융소비자보호법(가칭)」을 제정하고, 금융소비자 전담기구를 설치하여 금융소비자 정책의 체계화 및 피해구제의 실효성 제고 
- 금융회사의 약탈적 대출 금지를 추진하고, 비슷한 불법행위로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한 경우 소송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하여 집단소송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정부 차원에서 소비자들의 집단소송 지원 확대
※ 약탈적 대출이란 상환능력이 없는 차입자에게 자금을 빌려주고 연체 시 높은 수수료를 받고 자산압류를 통해 담보물을 싸게 취득하여 채무자에게 손해를 끼치는 대출


(2) 산업자본 계열 및 모자 회사형 금융전업그룹의 통합감독시스템 도입 

삼성, 한화 등 산업자본 계열 금융그룹과 우리은행, 기업은행 등 모자 회사형 금융전업그룹에 대한 통합감독시스템 도입

– 삼성, 한화 등 대기업 계열 금융회사는 금융감독원에 정기적으로 리스크 관리 실태를 보고하고 정기/수시 공시 의무를 부과 받는 등 규제 강도가 높아질 전망
– 한편 통합적 리스크 관리감독이 이루어져 온 금융지주그룹과 달리 통합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모자 회사형 금융전업그룹(우리은행, IBK기업은행 등)과 산업자본 계열 금융그룹에 대한 감독 강화를 위해 금감원은 일본의 ‘복합금융그룹 감독지침’을 벤치마킹하여 내부준비 완료 상태


(3) 공정거래위원회의 역할 및 권한 강화 

공정위의 전속고발권 제도를 폐지하고 조사 및 법집행 역량을 강화할 계획
공정위의 역할 및 권한 강화는 재벌 및 대기업뿐만 아니라 금융권에도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공정위의 전속고발권 폐지로 개인 및 사업자 등이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에 대해 기존보다 좀 더 쉽게 고발이 가능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되어 금융권의 법적 리스크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또한 지자체에 분쟁조정권한이 위임될 경우 공정거래 관련 기관의 범위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 

• 공정위의 ‘전속고발권’ 제도 폐지 
– 「공정거래법」 등의 법 위반행위로 피해를 입은 자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고발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사회적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공정위 고발이 있어야 검찰이 기소할 수 있도록 한 전속고발권을 폐지
• 공정위 조사역량 강화 등 전면 개혁
– 기업들의 불공정행위에 대한 공정위의 조사권한 확대, 조사활동 방해에 대한 처벌 강화, 조사기일 단축 등 불법행위 여부에 대한 신속한 조사 및 법집행 역량 강화
– 재벌의 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세워 놓고 대기업의 불공정거래를 집중적으로 조사하는 과거 ‘조사국’과 같은 조직 신설을 통해 조사 및 감시 권한을 강화
• 공정위, 지자체와의 협업체계 구축
– 지방자치단체 등에 공정거래법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와 분쟁조정권한 등을 위임하여 신속한 피해구제 추진



Ⅲ. 지배구조(Governance) 및 운영(Operation) 측면

(1) 지배구조 개선(지주회사, 재벌 및 대기업 등) 

다중대표소송제, 집중투표제 등 지배구조 개선 관련 공약은 금융그룹 및 금융 지주회사에게도 크게 영향을 줄 전망
지배구조와 관련된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임시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계류 중이며, 핵심 쟁점에 대해 이견을 좁혀가는 과정이나 여전히 차이가 큰 편임. 전자투표제는 해외에서도 의무가 아닌 선택 사항으로 도입되었으며 주주의견을 왜곡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임

• 다중대표소송제, 다중 장부 열람권 도입 및 대표소송제도 개선
– 다중대표소송제는 모회사 주주가 자회사 부실경영에 대해 자회사 경영진을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제도임
– 다만 다중대표소송제는 현재 일본 정도에서만 입법화해 의무화되고 있는데, 주주간 이해 상충 문제 , 불필요한 소송 증가 등이 우려로 제기됨
– 다중 장부 열람권은 모회사 발행주식 총수의 3% 이상을 가진 주주가 자회사의 회계장부를 열람할 수 있는 권리
– 대표소송제는 주주들을 대표해 회사에 손실을 끼친 임직원에 대해 제기하는 소송으로, 경영진의 잘못을 규명하기 위한 것이며 1997년 제일은행의 전,현직 이사들을 상대로 한 주주대표소송이 주요 사례
• 집중투표제, 전자·서면투표제, 감사위원 분리 선출제도 등 도입
– 집중투표제는 2인 이상 이사를 선출할 때 소수주주권으로 집중투표를 청구할 경우 정관으로 이를 배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주요 내용 
– 감사위원 분리 선출제도는 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를 다른 사내외 이사들과 분리해 선임토록 하는 제도로서 선임 단계에서부터 대주주의 의결권을 제한함으로써 1주 1의결권 등 시장 경제의 기본 원칙을 훼손한다는 비판 
• 횡령, 배임 등 경제범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과 사면권 제한 추진


(2)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국민연금의 기금운용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주주권 행사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
이에 금융회사의 대주주인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강화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 필요

• 국민연금기금 운용 거버넌스, 기금운용의 투명성 제고 
– 국민연금 관련 이해당사자들이 국민연금기금 운용에 대하여 상호 협력 및 견제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기금 운용 거버넌스 구성
– 유명무실화된 국민연금기금 운용위원회의 상시화 및 위원회 권한 강화, 의결권 행사 전문위원회 법제화 등 추진
•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 강화
–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자의 스튜어드십 코드(주주권 행사 모범기준)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 개선을 위해 관련 연구용역 입찰 공고를 통해 10월 경에 연구 결과 발표 예정. 의결권 행사 과정과 이유, 내역 등의 공개 의무로 각종 의혹을 사전에 차단 가능 
– 총수일가에 의한 기업의 불법/편법 지배 및 상속 방지, 소액 주주들의 이해 관계 침해 방지, 사외이사 임면 등의 사안에 대해 주주권 적극 행사(기업의 통상적 경영권은 주주권 행사 대상에서 제외)
– 주주권 행사 원칙 및 기구/절차 법제화, 회의록 등 주주권 행사 관련 정보 공개


(3) 법인세 인상 가능성 

재원 부족 시 조건부로 법인세 인상 가능성은 있으나 인상계획이 구체화되어 있지는 않음
• 대기업에 대한 과세의 정상화 
– 초고소득 법인의 법인세 최저한세율(대기업 10~17%, 중소기업 7%) 상향 
– 경제적 효과성이 떨어지는 대기업의 비과세 감면 원칙적 축소
– 일감몰아주기에 대한 과세 강화
– 일단 재정지출을 줄이고 덜 걷혔던 세금을 제대로 걷는 방법으로 주요 공약이행에 필요한 재원 마련과 선 부자증세 후 재원 부족 시 법인세 최고세율 원상 복귀(25%) 고려 중


(4) 기업의 인력(HR) 운영 영향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및 고용분담금 부과, 블라인드 채용 의무화, 칼퇴근법, 출산휴가 급여지급 보장,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지원, 찍퇴/강퇴방지법 등은 기업 전반의 인력(HR) 운영에 영향을 줄 전망

• 실노동시간 단축 등 일자리 나누기
– 연장근로를 포함한 법정 노동시간(주 52시간) 준수, 노동시간 특례업종 및 제외업종 축소 등을 통해 민간부문 일자리 50만개 창출
•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 2020년까지 한시적으로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①공공부문 현행 3%  5% 확대 ②민간 대기업 규모에 따른 차등(300인 이상 3%, 500인 이상 4%, 1,000인 이상 5%) 적용
– 청년 고용 의무 성실 이행 기관 또는 기업에 인센티브 부여 및 미준수 기업에 고용분담금 부과(청년 고용 지원 기금) 신설
– 여성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 임신, 출산 등 관련
– 기간제 비정규직 여성의 출산휴가 기간을 계약기간에 산입하지 않고 자동 연장함으로써 출산휴가 급여 지급 보장
– 임신, 출산 등에 의한 불이익 등 직장 내 성차별에 대한 근로감독 및 차별 시정 강화
• “스펙 없는 이력서”
– 공공부문부터 블라인드 채용을 의무화하고 민간으로 확대하여 불합리한 채용 관행 개선
•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지원’을 월 최대 100만원까지 확대(현행 월 60만원)
– 「비정규직차별금지특별법」을 제정해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적용하고 임금·근로시간·성과급·퇴직금·사회보험·복지제도·경력인정 등 차별 해소
– 1년 미만 근속자(비정규직 포함)에게도 퇴직급여 보장
•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한 칼퇴근법” 도입, 근로자의 “휴식 있는 삶” 보장
– 눈치야근 잡는 출퇴근시간 기록의무제(일명 ‘칼퇴근법’), 초과수당 제대로 안주는 포괄임금제도 규제
– 근로일 간(종업시간과 시업시간 사이) 최소휴식시간(11시간)제 도입
• 부당한 찍퇴, 강퇴를 막는 [희망퇴직남용방지법(일명, 찍퇴/강퇴방지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