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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일본투자기업을 위한 신한은행세미나
등록일 : 2017-07-17 조회 : 80


본 협회 회원사인 신한은행은 정기적으로 매년 2회 일본투자기업과 직원을 위한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5월 신한은행 본관20층 대강당에서 일본투자기업을 위한 신한은행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5월 25일(목), 신한 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제9회 일본 투자 기업을 위한 신한 은행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고 있는 대표행사로 일본계 투자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하고 국내기업의 경영에 있어서 도움이되는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열렸다.

신한은행과 이미 협약을 맺고 있는 지자체인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환경 소개를 시작으로, 법무 법인 태평양, KPMG삼정회계법인의 법률과 회계 관련 강의와 일본 현지의 SBJ은행 직원의 참여를 통해서 SBJ은행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첫번째 시간으로 신한은행 금융공학센터의 전문가를 맞아 최근 외환시장의 환경과 전망에 대해서 물었다. "Carry trade활성화, BOJ의 정책 전망과 미국·유로권의 통화 정책, 미국의 트럼프 정부의 정책, 글로벌 경제의 risk로 자산 가격의 원유 수급, 중국 리스크"등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한국금융시장의 외국인 자본의 흐름은 2017년에 들어 채권시장도 유입으로 전환하고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그리고 2017년 신한 은행의 환율 전망의 요약에서 연간 예측이 엔화/달러로 114로 원-달러가 1,143로 예상하였다.

이어 신한금융투자 IPS(투자상품서비스)본부는 2013〜2016년까지 금융투자상품 트렌드의 설명과 함께 2017년도는 안정금리를 제공하는 대출채권자산, 레버리지 활용, 그리고 글로벌 자산운용 트렌드의 소개가 있었다.

그리고 일본기업의 해외 전략에서의 한국에 생산 거점을 위한 서포터로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DGFEZ)의 소개가 있었다.
대구경북지역은 이와테현과 나가사키현을 합친 면적(19,909km)의 인구는 홋카이도(550만명), 51대학, 2개 국제 공항, 5개의 국제항, 7개의 고속 도로, 최고 수준의 R&D시설을 갖추고 있다. 일반 현황에 이어 주요 산업과 "경제 자유 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 법"에 근거한 외국인 투자 기업의 경영 환경과 거주 환경을 개선하고 있어, 다양한 정주 환경과 인센티브, 투자 기업의 성공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일본에서 한국에 투자하기 위한 일본현지금융 소개를 위해 신한금융그룹의 SBJ은행(Shinhan Bank Japan)의 마츠우라 쿠니히코 차장이 일본에서 직접 한국으로 와 뜨거운 열정으로 소개를 했다. 주요 내용은 SBJ의 전반적인 소개부터 외국 외환, 수출입 업무와 일본 내 주요 상품과 서비스까지 다양하게 소개하였다.

법무법인 태평양에서는 새 정부의 정책변화에 따른 기업환경의 변화나, 일본 기업의 주의점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회가 열렸다.
한국의 주요 문제인 노동 분야의 문제, 공정 거래 분야, 조세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입과 최신 법률의 뉴스를 통해서, 일본계 기업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는 문제의 사례도 설명이 있다.

그리고 KPMG삼정회계법인 니시타니 나오히로 회계사로부터 외국인 거주자의 근로소득 신고 및 세무조사의 사례에 대한 설명이 있다. 외국인 노동자는 세율을 17%나 19%의 하나를 선택한다는 등의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마지막으로 신한은행의 기업담당 그룹장인 최병화부행장의 감사의 인사를 마지막으로 세미나가 끝났다.

세미나 후, 참가자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며 현지 모기업과의 연계 영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편 행사를 준비한 신한은행 외국인투자사업부의 나카무라 사토루 팀장은 앞으로의 Korea Desk운영의 성공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으며 국가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서 신한 은행의 외국인 투자기업유치 기반확대에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말했다.